뒤엉켜 넘어진 이홍수와 최명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21: 51

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5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KTF가 106-83으로 대승을 거뒀다. KTF의 이홍수(앞)와 전자랜드의 최명도가 뒤엉켜 넘어지면서 공을 다투는 모습을 전자랜드 박훈근이 뒤에서 바라보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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