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내가 잡았으니 됐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21: 53

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5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KTF가 106-83으로 대승을 거뒀다. 전자랜드의 문경은이 리바운드를 잡아내자 함께 점프했던 팀 동료 온타리오 렛이 몸을 피해주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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