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5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KTF가 106-83으로 대승을 거뒀다. KTF의 딕슨이 골밑슛을 쏘는 순간 전자랜드의 리 벤슨이 슛블록을 시도하다 파울을 범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밑슛하는 딕슨에게 파울을 범하는 벤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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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2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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