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지난해 400억원 벌어들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2 08: 50

'미남스타' 데이빗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지난해 2200만 파운드(약 400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한국시간) 영국 에 따르면 베컴의 경영을 맡고 있는 한 회사는 베컴이 전세계 축구선수로는 최고 수입을 올렸다고 전했다.
수입 내역을 보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500만 파운드(약 90억 원), 스포츠용품업체와 면도기 향수 등 스폰서 계약료 등 가욋돈이 무려 1700만 파운드(약 305억 원)에 이르렀다.
국영호 기자 iam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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