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레알 마드리드-첼시, 발락에 관심" 확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2 10: 30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 사장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되는 미드필더 미하엘 발락(29)에 대해 잉글랜드 첼시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영입제의가 있었다고 공식 확인했다.
축구 전문 사이트 은 루메니게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로부터 영입 제의가 있었다"며 "피오렌티나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나 피터 케년 첼시 회장과 좋은 친분이 있다. 모두 내게 발락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밝혀왔다"고 말했다고 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그러나 베커 에이전트는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레알 마드리드의 '4년간 3600만 파운드(약 647억 원)' 제의설에 대해서는 공식 부인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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