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김치를 많이 먹어야 한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2 13: 38

'2005 아디다스 야구캠프'가 메이저리거 서재응 최희섭 및 LG의 박용택, SK의 이진영 등이 참여한 가운데 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점심 시간에 직접 배식을 맡은 서재응이 초등학교 선수에게 김치를 집어주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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