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아디다스 야구캠프'가 메이저리거 서재응 최희섭 및 LG의 박용택, SK의 이진영 등이 참여한 가운데 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서재응이 점심 배식 도중 카메라에 김치를 먹여주는 시늉을 하며 장난을 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난으로 카메라에 김치를 주는 시늉을 하는 서재응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2 13: 57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