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심재학, 지난 1일 득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2 14: 45

기아 외야수 심재학(33)이 지난 1일 득남했다.
심재학의 부인 이재원(28)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kg 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아직 아이의 이름을 짓지 않았다는 심재학은 "지난해 딸 서현이를 낳은데 이어 아들을 얻어 무척 기쁘다"며 "건강하고 밝게 키우겠다. 특히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훈련해 내년에는 고의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종민 기자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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