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아디다스 야구캠프'가 메이저리거 서재응 최희섭 및 LG의 박용택, SK의 이진영 등이 참여한 가운데 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오후에 벌어진 연습경기서 한쪽 감독을 맡은 된 서재응이 경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응,'우리 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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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2 1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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