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김태균, "제가 좀 늦었습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15: 17

오는 13일 대만에서 벌어지는 한국-일본-대만의 올드스타 친선경기에 출전할 한국의 올드스타팀인 일구회가 3일 잠실 구장에서 연예인 야구팀 조마조마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경기장에 지각해 4회부터 출전한 조마조마의 '컬투' 김태균이 1루에서 김광림과 인사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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