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대만에서 벌어지는 한국-일본-대만의 올드스타 친선경기에 출전할 한국의 올드스타팀인 일구회가 3일 잠실 구장에서 연예인 야구팀 조마조마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4회말 일구회 김광수의 플라이볼을 조마조마의 1루수인 '컬투'의 김태균이 낙구 지점을 못 찾아 떨어뜨리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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