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대만에서 벌어지는 한국-일본-대만의 올드스타 친선경기에 출전할 한국의 올드스타팀인 일구회가 3일 잠실 구장에서 연예인 야구팀 조마조마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7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조마조마의 '컬투' 김태균이 일구회 투수 정삼흠의 투구에 파울볼을 내고 있다. 결국 헛스윙으로 삼진 아웃./잠실=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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