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 4쿼터서 많은 점수차로 앞서던 모비스의 양동근이 드리블할 때 SK 김기만이 손으로 얼굴을 치는 반칙을 범해 충돌이 빚어질 것을 우려한 주심이 두 선수를 떼어 놓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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