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대한항공의 문용관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삼성화재가 3-0으로 완승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전을 지시하는 문용관 대한항공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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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12.03 1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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