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 4쿼터서 모비스의 올 '최고 용병' 크리스 윌리엄스(왼쪽)가 SK의 브라운을 제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윌리엄스는 시즌 4번째 트리블더블을 기록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