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윤,'언제쯤 이겨보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17: 29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3점슛 7개를 던져 1개만 성공시키는 등 33분간 12득점에 그친 SK 방성윤이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 멀리 김태환 SK 감독의 모습이 보인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