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차 공격을 시도하는 삼성화재 김상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17: 45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삼성화재의 김상우(왼쪽)가 세터 최태웅의 빠른 토스를 받아 중앙 시간차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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