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경기를 이기고 기뻐하는 KT&G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19: 59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3-1로 승리한 KT&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는 동안 벤치의 김형실 감독도 박수를 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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