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최광희 지정희 임명옥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20: 06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가 3-1로 승리, 서전을 장식했다. 경기를 마무리 지은 KT&G의 최광희 지정희 임명옥(왼쪽으로부터)이 함께 환호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