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낭,'혼자 블로킹하면 뚫리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20: 11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박경낭이 GS칼텍스 우형순의 단독 블로킹을 뚫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