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킹 위로 연타 공격하는 국내 최장신 김세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20: 14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국내 최장신(190cm) 센터 김세영이 상대 블로킹 위로 연타 공격을 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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