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왕언니' 최광희(31)가 무릎을 꿇고 손짓하며 볼이 있는 쪽 동료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왼쪽으로 이효희가 황급히 달려오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왕언니' 최광희,'아, 살려낼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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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3 2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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