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이 된 지 4분만에 동점골을 터뜨리는 최성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4: 54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1-1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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