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골을 넣고 좋아하는 라돈치치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2.04 14: 55

4일 울산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인천의 라돈치치가 선취골을 넣고 좋아하고 있다./울산=손용호기자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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