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혜야 사랑해', 최성국의 독특한 골세레모니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2.04 15: 02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4일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동점골을 넣고 '이쁜 신부 선혜야 생일 축하해! 사랑해'라고 쓴 속옷을 보이며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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