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의 삼성 시절이 그리운 팬인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5: 05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한 팬이 이승엽이 일본에 진출하기 전에 몸담았던 삼성 라이온즈 점퍼에 사인을 받고 있다./박승현 기자 nanga@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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