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을 넣은 최성국, '내가 넣었어요'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2.04 15: 22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며 관중석쪽으로 달려오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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