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구장을 찾은 대표팀 코치들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2.04 15: 26

4일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벌어진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대표팀의 홍명보 코치, 압신 고트비 보조코치,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운데줄 왼쪽으로부터)가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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