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전반 울산의 최성국이 1-1 동점골을 넣자 인천 선수들이 심판에게 핸들링 반칙이 있었다고 항의하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판에게 항의하는 인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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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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