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전반 인천의 라돈치치가 골키퍼를 제치고 선제골을 넣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제골을 넣는 라돈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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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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