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우승을 확정지은 울산 선수들이 김정남 가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김정남 감독은 개인적으로 89년 유공 감독 시절 이후 16년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남 감독,'이게 얼마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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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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