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최고참 노정윤(34, 왼쪽)과 주장 현영민이 선수들을 이끌고 관중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수들을 이끌고 관중쪽으로 가는 노정윤과 현영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6: 40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