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와 현영민을 끌어안고 있는 무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6: 41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무사(가운데)가 현영민과 이천수(오른쪽)을 끌어안고 기뻐하고 있다. /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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