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현영민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 보이는 김정남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7: 13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김정남 감독이 주장 현영민과 함께 우승컵을 들고 좋아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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