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끝나며 시즌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울산 김정남 감독(왼쪽)과 코치들이 함께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드디어 우승이다!',만세를 부르는 울산 코칭스태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7: 20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