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 흐느끼는 이천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7: 33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끝나며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이천수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