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범벅'이 될 정도로 흐느끼는 인천의 최고참 김학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4 17: 47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2-1로 이겨 1승 1패를 기록했지만 1차전 1-5의 대패를 극복하지 못해 준우승에 머문 인천의 최고참 김학철(32)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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