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U, 칼링컵 8강전서 버밍엄 시티와 대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5 09: 55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버밍엄 시티와 칼링컵 8강전을 갖는다. 영국 스포츠 전문채널 는 5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리그 컵대회인 칼링컵 5라운드 8강전 조 추첨결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현재 프리미어리그 19위인 버밍엄 시티와 4강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또 아스날은 돈캐스터 시티와 만나고 미들스브로와 볼튼 원더러스는 각각 블랙번 로버스와 위건 애슬레틱과 만난다. 버밍엄 시티는 지난달 30일 밀월과 가진 4라운드(16강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8강에 오른 바 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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