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는 라이온스가 아니라 베어스?'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2.05 10: 59

지난 4일 전국에서 초청된 삼성 서포터스 5백 명이 참가해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윈터 팬파티에서 배영수가 피구 경기 도중 배꼽을 드러내며 공을 들고 던질 곳을 찾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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