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대표팀 첫 회의 결과를 발표하는 김인식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5 13: 16

야구월드컵 코칭스태프 첫 회의가 5일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렸다. 선동렬 삼성 감독이 개인 사정으로 빠진 가운데 대표팀 사령탑인 김인식 한화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삼성 유중일 코치, 현대 김재박 감독, SK 조범현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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