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실로 들어오는 대표팀 코칭스태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5 13: 24

야구월드컵 코칭스태프 첫 회의가 5일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렸다. 선동렬 삼성 감독이 개인 사정으로 빠진 가운데 회의를 마친 대표팀 사령탑 김인식 한화 감독(왼쪽), 김재박 현대 감독, 조범현 SK 감독, 유중일 삼성 코치 등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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