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월드컵 코칭스태프 첫 회의가 5일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렸다. 선동렬 삼성 감독이 개인 사정으로 빠진 가운데 대표팀 사령탑인 김인식 한화 감독(왼쪽)이 김재박 현대 감독(가운데) 조범현 SK 감독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식 감독,'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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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5 1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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