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FC가 14번째 프로축구단으로 K-리그에 합류했다.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프로축구연맹이사회는 '경남 FC 창단 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박창식 대표이사와 박항서 창단 감독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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