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서서 인사하는 경남 FC 박항서 창단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5 15: 47

경남 FC가 14번째 프로축구단으로 K-리그에 합류했다.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프로축구연맹이사회는 '경남 FC 창단 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박항서 창단 감독이 일어서서 인사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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