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신인 사상 최고 계약금(10억 원)을 받고 기아에 입단한 한기주가 에이스 김진우 등 선배들과 광주시 서구 치평동 세정아울렛 내의 세정 피트니스클럽에서 동계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데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한기주(앞줄 오른쪽 끝)와 김진우(뒷줄 오른쪽 끝) 등이 기아 선수들을 위해 시설을 무료 개방하고 있는 유동완 세정 피트니스클럽 사장(뒷줄 오른쪽에서 4번째)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