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이 (주)국제상사 프로스펙스 협찬, (주)레드원 비더레즈의 후원으로 제정한 제19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남대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시상식이 끝난 뒤 안종복 인천 FC 단장이 고려대 후배인 울산 현대 이천수의 뺨을 만지며 격려하고 있다. 이천수는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의 영예는 박주영에게 돌아갔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종복 인천 단장,'천수야! 아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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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6 1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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