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이 (주)국제상사 프로스펙스 협찬, (주)레드원 비더레즈의 후원으로 제정한 제19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남대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김정남 울산 현대 감독이 수상 소감으로 "이천수 덕분" 이라면서 "천수야 고맙다"고 말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남 감독의 수상 소감은 "천수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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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12.06 13: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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