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이 (주)국제상사 프로스펙스 협찬, (주)레드원 비더레즈의 후원으로 제정한 제19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남대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박주영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자 후보였던 이천수가 단상으로 나와 축하 꽃다발을 건네주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하 꽃다발을 건네 주고 박주영과 함께 포즈를 취한 이천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6 13: 47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