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수 감독, '박주영, 한 대 맞아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6 14: 21

스포츠서울이 (주)국제상사 프로스펙스 협찬, (주)레드원 비더레즈의 후원으로 제정한 제19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남대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장수 FC 서울 감독이 꽃다발을 주며 축하의 뜻으로 머리를 한 대 때리려 하자 박주영이 재빨리 피하며 웃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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