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와 KBS가 공동제정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2005 프로축구 골든볼 골든슈' 시상식이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수비상을 받은 수원 삼성의 조원희와 9, 10월 골든볼 수상자인 울산 현대의 이천수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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